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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 송중기, 송혜교가 결혼을 앞두고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동반 출국했다. 이유는 각자 개인적인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함이라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비행기 탑승 내내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설레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SNS 사용자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모습을 포착해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연을 맺고 지난 7월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발표, 기정사실화 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31일 백년가약을 올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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