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VR, 멀티플레이 VRis 서바이벌 게임 확산 위한 이벤트로 ‘BMW 미니 서바이벌 토너먼트’ 개최

입력 2017-09-01 14:04 수정 2017-09-01 14:04
캠프VR, 차별화된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며 이색적인 데이트코스로 떠올라

㈜캠프VR(대표이사 안상현)이 ‘멀티플레이 VRis 서바이벌’ 게임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프 VR’ 관계자에 의해면 전국의 캠프VR 각 지점에서 9월부터 연말까지 집계된VRis 서바이벌 게임의 상위 득점자들을 모시고 토너먼트형 VRis 서바이벌 게임 대전을 개최해 BMW MINI를 비롯한 푸짐한 상품을 고객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캠프VR측은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더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VR산업협회에서 개최하는 ‘2017년 VR/AR 그랜드 챌린지’에서 ‘캠프VR VRis 콘텐츠 및 시나리오’를 공모하여 수상자들에게 총 2천1백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오는 9월에는 2017 코리아 VR 페스티벌에 참가해 ‘멀티플레이 VRis 서바이벌’ 게임을 선보인 후 창업설명회를 개최해 전망 있는 창업아이템을 찾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VR게임방 창업의 핵심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캠프VR이 추진하고 있는 VR게임방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 콘텐츠인 ‘멀티플레이 VRis 서바이벌’ 게임은 특정 공간에서 혼자서 게임을 하는 다른 유사 VR 게임들과 달리 백팩 컴퓨터와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팀 동료들과 함께 가상의 공간을 이동하면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멀티플레이 VRis 서바이벌’ 게임은 세계최초로 미국 더보이드(The Void)에서 개발하였으며, 2016년 8월 호주 제로레이턴시(Zero Latency)가 일본 도쿄에 체인점을 개설하여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여러 명이 함께 활동적으로 움직이며 ‘멀티플레이 VRis 서바이벌’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매장 내에 관련 게임 시설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VR게임방 ‘캠프VR’도 이색적인 데이트코스와 새로운 놀이문화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VR게임방 캠프VR은 최근 300평 규모의 대구동성로 매장에 이어 160평 규모의 창원합성동 매장, 150평 규모의 여수학동 매장, 광명철산동 매장, 서울압구정동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500평 규모의 경주보문단지 매장, 200평 규모의 베트남하노이 매장, 북경왕푸징 매장 등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캠프VR의 안상현 대표는 “VR게임 관련 콘텐츠의 활성화를 위해 타 기업이나 학교, 연구소에서 제작하는 다양한 VRis 게임들이 캠프VR 매장을 통해서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게임의 주 이용객인 젊은 고객들과 4차 산업시대의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찾고 있는 중장년층 모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캠프VR’의 모회사인 ㈜쓰리디팩토리는 VR/AR, 홀로그램, 무안경3D 등 차세대 3D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지난 6월에 국내 최초로 고인(故人)이 된 가수 김광석 홀로그램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제작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외에도 SBS, 삼성전자, LG전자,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다수의 기업 고객에게 콘텐츠와 시스템을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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