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윤종신·정세운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윤종신·정세운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베테랑’ 윤종신과 ‘새내기’ 정세운이 음원차트를 나눠가졌다.

윤종신의 ‘좋니’는 1일 오전 7시 기준 멜론·엠넷·소리바다에서, 정세운의 ‘저스트 유’는 벅스뮤직·올레뮤직·지니에서 1위를 기록했다.

선미·워너원·엑소 등 쟁쟁한 후배 가수들 사이에서 ‘좋니’는 18일째 정상을 지키며 윤종신 발라드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는 곡이다. 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아쉽게 12위를 차지했던 정세운 역시 지난달 31일 발매한 ‘저스트 유’로 눈에 띄는 성적을 보여 눈길을 끈다.

네이버뮤직에서는 엑소의 ‘코코밥(Ko Ko Bop)’이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윤종신의 ‘좋니’가 2위에 올랐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