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한화 클래식 2017'(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31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안신애(27, 문영그룹)가 1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

춘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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