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1,69015 -0.88%)은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한다고 28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475만3919주에서 2376만9595주로 늘어난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2월 6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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