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전혜빈 결별

열애 인정 후 4개월만이다. 이준기와 전혜빈이 이별했다.

25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준기와 전혜빈이 최근 바쁜 스케줄 탓에 헤어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6월과 8월, 9월까지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여왔으나 매번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친구로 오랜 시간 지내오다 서로의 공통점에 호감을 느껴 열애를 시작하게 됐다고 인정했다.

열애 인정 후 축복만이 가득할 것 같은 두 사람 사이에 비난 섞인 여론도 등장했다. 특히 이준기의 해외 팬으로 추정되는 이들은 SNS에 전혜빈의 이름을 태그로 달고 "내 배우 인생 망친 여자", "결별 기사 빨리 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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