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상승한 24일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 모두 수익을 개선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370선에서 상승 마감했다. 전날보다 9.44포인트(0.40%) 오른 2375.8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4.00포인트(0.62%) 오른 647.71에 거래를 마감했다.

박성현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 과장은 이날 5.33%포인트의 수익을 개선하며 그간의 손실을 큰 폭 줄였다. 박 과장은 매매에 나서지 않았지만 보유중인 제이스텍(13,2000 0.00%)이 10% 넘게 급등하고 에프엔에스테크(6,09090 -1.46%) 와이엠씨(22,7503,300 +16.97%) 등이 상승하면서 수익을 올렸다. 누적손실률은 4.88%로 줄었다.

다른 6명의 참가자들은 1% 미만의 수익을 추가했다.
전체 참가자 중 1위인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은 0.31%포인트의 수익을 추가, 누적수익률 17.33%를 기록했다.

전체 2, 3위인 유안타증권 금융센터 청담지점의 청담 샥스핀 팀과 김선구 메리츠종금증권 강남센터 과장의 누적수익률은 각각 13.59% 8.75%를 기록했다.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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