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인스타그램

방송인 에바가 '방부제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에바가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한 모습에는 두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에바가 #아들맘 #장난감그램 이라는 태그와 함께 소개한 장난감은 영실업에서 출시한 유아완구 브랜드 엘토이 제품으로 알려졌다.

올해로 34세인 에바는 10년 전 '미녀들의 수다' 출연 당시와 똑같은 미모와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에바 인스타그램

에바는 지난 8월 초 둘째 아이 돌잔치 사진을 통해 듬직한 남편과의 행복한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연핑크 드레스를 입은 에바의 모습에서 세월의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한편, 에바는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