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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틱에리아는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미술 작품을 판매하는 회사다. 이번 ‘시티스케이프’ 박람회에 유일하게 아트&갤러리 부스로 참가했다. 아틱에리아의 ‘아트 모델 하우스’는 호텔, 리조트, 레저업체 등에 공간예술을 접목시켜 다양한 예술 작품을 판매하는 사업이다. 건물 실내 공간의 가치를 높여 부동산 가치를 한층 올려준다는 평가다. 회사가 선발한 10명의 작가 포트폴리오를 부스 내에 전시한다. 호텔, 리조트 관계자 및 방문객에게 작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작가들의 추상화, 인테리어 소품 등도 판매한다. 최승윤, 준코리아, 이준원, 이혜윤, 안소현, 김보경, 한예은, 장서원, 김예은, 송진욱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판화, 동양화, 서양화를 접목한 작품과 풍경화, 사진 등이다. 아틱에리아 관계자는 “건축물 속의 미술 작품은 인테리어의 일종”이라며 “방문객에게 멋과 아름다움을 전하며 투자 가치로서도 큰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전시한 미술품을 교체함으로써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010-736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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