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을 둘러싸고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왼쪽)이 13일 전용기 편으로 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해 마중 나온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가운데)과 함께 걸어나오고 있다. 던포드 의장은 1박2일간 한국에 머물며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무 국방부 장관 등을 만나 한반도 안보 정세와 북한 도발 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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