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13일 오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제4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 라운드 경기, 3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박지영(21, CJ오쇼핑)이 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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