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수원 삼성과의 82번째 슈퍼 매치에서 승리

입력 2017-08-12 22:17 수정 2017-08-12 22:17

사진=스포티비

FC서울이 수원 삼성과의 82번째 슈퍼 매치에서 승리했다.

FC서울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수원 삼성 곽광선의 자책골로 1-0으로 이겼다.

최근 2승 1무의 상승세를 이어간 서울은 승점 41(득점 40)을 기록해 이날 경기가 없었던 4위 제주(승점 41·득점 42)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5위를 유지했다. 올해 3차례 슈퍼매치에서도 2승 1무의 우위를 점했다.

반면 수원은 최근 7경기 무패(6승 1무)를 마감하고 울산과 승점이 같은 불안한 2위(승점 46)를 지켰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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