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27,0007,000 +3.18%)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9% 늘어난 55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2% 증가한 3조8068억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160.9% 늘어난 24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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