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3,20520 -0.62%)이 올해 2분기 적자로 돌아섰단 소식에 52주 신저가로 내려 앉았다.

8일 오전 9시16분 현재 손오공은 전날보다 90원(2.11%) 하락한 417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손오공은 지난 2분기 44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24.1% 줄었고, 순손실은 46억원으로 적자로 전환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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