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데뷔 확정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워너원 첫 미니앨범 '1X1=1'(TO BE ONE)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워너원은 지난 4월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의 손으로 직접 선발된 그룹이다. 123일에 걸쳐 데뷔 준비를 마친 이들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진다.

워너원은 데뷔 확정 후 소속사 대우에 대해 "달라진 점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각자의 소속사에서 그 전에도 다 잘해줘서 대우가 특별히 달라졌다기보다 아티스트로서 대우를 좀 더 해주는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워너원은 123일에 걸쳐 데뷔 준비를 마치고,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진다.

워너원 타이틀 곡 '에너제틱'(Energetic)은 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비롯해 타이틀 곡 후보였던 '활활(Burn it up)'과 '이 자리에', '네버(Naver)', '나야 나' 등 총 7곡을 실었다. 이날 6시 발매 예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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