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4,24020 -0.47%)은 모듈공장 건설에 43억71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의 5.5%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12월29일까지다.

우진플라임 측은 "조립공정 생산성 향상과 원가경쟁력 증대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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