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 채수빈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TV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경표, 채수빈, 김선호, 고원희 등이 출연하는 '최강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으로 오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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