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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동부 해역에서 발생한 5호 태풍 '노루'의 이동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발생한 중급 규모의 태풍 노루는 1일 새벽 중형급의 세력을 유지하며 제주 서귀포 방향으로 북서진 중이기 때문이다.

태풍 노루의 이동경로가 유동적이어서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지는 관측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태풍 노루는 한국에서 국제태풍위원회에 제출한 이름으로 사슴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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