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펑펑 울린 효린…이유 들어보니(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쳐)

래퍼 헤이즈가 가수 효린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려 화제다.

헤이즈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강에서 언니의 노래를 듣고 나는 그냥 울었다. 목소리 하나로 사람을 울리는 여자, 그 이름 #갓효린. 뒤로 넘기면 #빙구 #캡처화면 #영상은차마"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효린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헤이즈가 담겨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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