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오는 9월 서대문구 가재울 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할 ‘래미안 DMC 루센티아’의 웰컴라운지에 관심고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분양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중인 ‘래미안 DMC 루센티아’ 웰컴라운지는 휴가철임에 불구하고 8월 3주차까지 주말 분양설명회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의 웰컴라운지는 지난달 30일부터 현장 인근에서 운영중이며 매주 주말 11시, 2시, 4시 등 예약자 대상으로 하루에 3회 소규모 분양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예약 후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별도의 전문 상담사가 배정되며, 분양에 관한 상담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분양설명회 참석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명지대 앞에서 웰컴라운지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운행 중이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은은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가진 ‘루센트(Lucent)’와 중심을 뜻하는 ‘센터(Center)’, 휘장, 배지를 나타내는 ‘인시그니아(insignia)’를 결합한 단어로 가재울 뉴타운의 중심이자 강북 뉴타운을 대표하는 단지에서 누리는 빛나는 라이프를 상징하고, 완벽한 편의를 갖춘 ‘래미안 DMC 루센티아’의 입지 편의성을 강조하는 뜻을 담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175 일원에 들어서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전용 59~114㎡, 25층, 11개동, 총 가구수 99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513가구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고교가 위치하고 있는 것은 물론 명지대, 연세대 등 명문 대학교도 인접한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예상된다.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1개의 버스노선은 물론 성산대교 접근성도 뛰어나기에 도심 및 여의도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며,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진입도 용이하다. 홍제천, 궁동공원, 백련산 등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갖춘 점 역시 큰 장점이다.

향후 경전철 서부선 명지대역(사업제안 단계)과 월드컵 대교(공사 단계)가 들어서게 될 경우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되는 만큼 지역 내외 이동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 웰컴라운지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 미래로2 DMC파크뷰자이 단지 내 상가에 위치한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부동산팀 이소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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