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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 일자리 추경'통과…경찰,군부사관,생활안전 공무원 2575명 추가 채용

입력 2017-07-24 15:22 수정 2017-07-24 15:25

11조원 ‘일자리 추경예산’이 국회에서 의결되면서 공무원 추가 채용이 실시된다. 경찰 1104명과 군부사관 652명, 생활안전분야 819명 등 모두 2575명의 공무원을 추가 채용한다. 경찰과 군부사관은 경찰과 군에서 개별적으로 채용 절차를 밟는다.

인사혁신처는 생활안전분야 공무원(7,9급) 추가 선발을 위해 다음달 14~17일 원서를 접수하고 필기시험(10월 21일)과 면접(12월 12~14일)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537명), 근로감독(200명) 및 가축질병 방역분야(82명) 등에서 채용이 이뤄진다.

구체적인 직급별·직렬별 선발 인원과 응시자격, 합격자 발표일 등은 정부부처 직제 개정안이 국무회의(8월 초 예상)를 통과한 뒤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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