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21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오지현(21, KB금융그룹)이 8번 홀에서 파를 기록한 후 미소를 짓고 있다.

파주=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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