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2,4700 0.00%)는 베트남 현지법인인 'KCI VINA'의 채무 109억1100만원에 대해 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3.4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 7월27일까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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