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성인 1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74%, 부정 평가는 16%였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율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6%로,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11%, 바른정당과 정의당은 8%, 국민의당은 5%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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