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107,0001,000 -0.93%)는 국내에서 궐련 두께가 가장 얇은 마이크로슬림 '에쎄 체인지 린'(ESSE CHANGE LiNN)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쎄 체인지 린은 에쎄 체인지의 5번째 확장 제품이다. 궐련 두께가 슈퍼슬림 담배인 에쎄보다도 약 0.7mm 얇다.

2013년 6월 출시된 에쎄 체인지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며 국내 출시 4년 만에 150억개비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브랜드로 성장했다.

에쎄 체인지 판매량은 최근 러시아, 대만 등 해외에서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에쎄 체인지 린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 이다.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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