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아이언 / 사진=최혁 기자

래퍼 아이언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열린 전 여자친구에 대한 상해 및 협박 혐의 선고 공판을 위해 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아이언이 혐의를 부인하고 합의를 하지 못했다는 점을 들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아이언은 지난해 9월 여자친구의 얼굴을 때림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서 현재 형사 재판을 받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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