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디오가 18일 오전 서울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정규 4집 'THE WAR(더 워)'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엑소는 1, 2, 3집 모두 100만 장을 돌파,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번 정규 4집 또한 선주문 80만 장을 돌파하며 엑소 앨범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 명실상부한 음반킹의 면모를 다시 확인시켰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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