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등이 출연하는 '죽어야 사는 남자'는 1970년대 중동의 한 작은 왕국으로 건너가 백작이 된 남자가 딸과 사위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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