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절친한 동료 백지영의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최근 bnt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통해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무 바빠졌다"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솔직히 예전에는 정말 새침데기였지만 지금은 평범한 이지혜일 뿐이다. 방송이든 아니든 누가 말을 걸면 수다 떠는 건 기본이고 앉아서 몇 시간 씩 이야기하곤 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어 절친인 가수 백지영에 대해서는 "출산한 지 얼마 안됐는데 의외로 방송을 빨리하고 싶은 모습을 보이더라. 곧 방송에 복귀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지혜는 9월 19일 제주도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결혼식을 치른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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