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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북한 함경북도 나진 남동쪽 194km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국방부는 초기 징후로 미뤄봤을 때 이번 지진은 핵실험이나 폭발 등으로 인한 인공지진이 아니라 자연지진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진은 한국시간 이날 오전 4시18분께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539㎞로 파악됐다.

또 이번 지진으로 국내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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