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왼쪽)이 11일 오전 서울 서교동 아만티 호텔 서울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박나래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이 진행하는 '비디오스타'는 라디오스타보다 더 독하고 더 웃긴 스핀오프 프로젝트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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