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최고 33층, 더블초역세권
잔여실 19개 '수익보장제' 혜택

부평 최고 33층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이 분양 마감에 임박해 있다. 잔여실은 19개에 불과하다.

2차분은 '투자임대수익안심보장제' 혜택으로 2년간 총 2400만원을 받게 된다. '중도금전액무이자' 혜택과 미등기전매가 가능하고 주택 임대사업자등록시 취득세도 면제 된다.

지상 20층에 스카이 커뮤니티 공간을 구성하고 지하층에 1대 1의 세대 물품 보관창고를 계획했다.

한편, 대명건설은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상가분양에도 곧 나설 예정이다. 연면적 3,598.26㎡, 지상1층~지상2층 규모로 점포수는 36개다. 병원, 한의원, 약국, 헤어아트, 이동통신, 부동산등이 권장업종이다.

스트리트형 단지내 상가로 오피스텔 607실 고정수요와 굴포천 생태하천, 신트리공원 등 주중 주말에도 다수 유동인구 유입이 쉽다. 홍보관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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