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_초안산 캠핑장 홈페이지

서울시의 6번째 캠핑장인 초안산 캠핑장의 8월 예약이 시작됐다.

초안산 캠핑장의 8월분 인터넷 예약이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면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은 전화 예약 및 현장 접수를 받지 않고 인터넷 선착순 예약만 받는다.

초안산 초입 숲속에 위치한 초안산캠핑장은 54면의 캠핑존과 주차장 78면을 갖춰 최대 216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놀이터와 야외스파는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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