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 사진=최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지는 지난 3월 JYP 엔터테인먼트 측과의 계약 만료 후 거취를 고심해 왔으나 현재까지 모든 스케줄은 JYP 스태프들과 함께 해왔다.

최근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을 마친 수지는 JYP 측과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JYP 관계자는 "수지와의 재계약 여부는 계속 논의 중이며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6일 밝혔다.

한편 최근 수지는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마쳤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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