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가 과거 인기를 자랑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두 번째 스무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서정희의 실물 미모를 보고 감탄했고, 연예계 대표 방부제 미모임을 인정했다.

이영자는 서정희의 전성기 시절 인기가 현재 수지와 설현을 합친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에 서정희는 "공개된 CF만 40여 편 정도, 미공개된 것까지 포함하면 50~60편을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서정희는 "제가 예능에는 처음 나간 거라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셨을 거다. 제가 봐도 제 모습이 불편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소통을 많이 안 해봐서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SNS 피드백을 보다보니까 저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까지도 재밌다. 댓글 읽는 재미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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