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대상에 경희궁자이·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2017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빌딩 18층 다산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종합대상을 받은 ‘경희궁 자이’의 우무현 GS건설 부사장,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의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회장 등 24개 부문 수상업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줄 왼쪽부터 전승태 SK건설 상무, 백승권 중흥건설 대표, 김동욱 쌍용건설 상무,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 정바울 회장, 우무현 부사장, 박찬식 중앙대 건축학부 교수(심사위원장), 김영식 다인건설 대표, 김국회 DK도시개발 상무, 곽은상 대우건설 상무, 박영순 소린 대표.
둘째줄 왼쪽부터 한성호 현대건설 상무, 김상윤 대림산업 상무, 김종석 중흥종합건설 대표, 강영식 라인건설 대표, 김만겸 한화건설 상무, 이원식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부회장, 김대건 로빈스앤컴퍼니 대표, 박형근 안강글로벌 대표, 정근홍 롯데건설 상무, 임경현 힘찬건설 실장, 이창수 서희건설 조합장, 김승환 KIB개발 대표.

셋째줄 왼쪽부터 조완석 금호건설 상무, 김대한 보성산업 상무, 서태철 현대산업개발 부장, 권민호 에이유코프레이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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