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오른쪽 두 번째)는 6일 전국 50개 아동양육시설에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TV(IPTV) 서비스를 3년간 무상지원한다고 발표했다. LG전자의 49인치 TV 20대도 함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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