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라톤TV는 마라토너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마라톤 힐링 카페’를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706 한양빌딩에 열었다.

이 곳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가족들이 1000원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을 낮게 책정한 것은 마라토너들에 대한 서비스 차원이다. 카페에서 마련된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고 마라톤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한국마라톤TV 관계자는 “마라톤을 테마로 한 카페로는 국내 최초라고 생각한다”며 “마라톤 홍보 차원에서 일반인 이용도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한국마라톤TV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