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 사진=최혁 기자

그룹 엑소가 7월 컴백을 앞두고 음악방송 출연을 예고했다.

6일 한 매체는 엑소는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소가 7월 컴백 일정에 맞춰서 음악방송 출연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엑소는 7월 컴백에 맞춰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종료한 상태이다.

4년 연속 대상을 휩쓴 엑소가 새 앨범 활동으로 어떤 기록을 만들어 낼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