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넷은 JT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일본 대표 오오기 히토시가 진행하는 ‘YBM 스피드 일본어’ 인터넷강의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오는 9일까지 해당 강의를 구매하면 수강기간 15일 무료 연장 혜택이 주어진다.
YBM 측은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친근한 오오기가 직접 강의하는 ‘YBM 스피드 일본어’는 첫 걸음 격인 히라가나부터 기초 문법과 실전 회화까지 쉽고 빠르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강의”라며 “원어민 오오기가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재미있게 설명해 수강생 집중력과 학습효과를 높였다”고 말했다.

YBM은 입문과 초급 강의를 묶은 패키지를 신청하면 1만 점, 두 강의 중 하나를 신청하면 5000점의 YBM 포인트를 지급한다. 적립 포인트는 YBM넷이 운영하는 인강 사이트의 강의를 신청할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다. 홍보 영상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YBM 스피드 일본어’ 무료 강의 영상을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URL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자 전원에게 CU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상당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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