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소강 상태에 접어들면서 5일 오전 11시 서울·경기 내륙·강원·영남·제주 일부 지역 등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한 외국인 소녀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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