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5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68명으로 구성된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을 열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왼쪽)이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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