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서비스대상
마스타자동차(대표 장기봉·사진)가 혁신적인 서비스로 다시 한 번 인정을 받았다. 마스타자동차는 중소기업임에도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17 한국서비스대상’ 자동차정비 부문 종합대상을 9년 연속 수상했다.

마스타자동차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창의력(creative)과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challenge),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용(credit)의 ‘트리플 C’를 경영 철학으로 내걸었다. 전 임직원과 가맹점, 협력업체는 ‘24시간 365일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믿을 수 있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스타자동차는 30년 동안 국내 시장을 이끌어 가는 업계의 ‘퍼스트무버’로서 자동차 정비시장의 기준을 세우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1986년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에 ‘차량종합관리서비스’ 개념을 본격적으로 도입, 고객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소비자 수요에 맞춘 합리적인 서비스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관리가 특히 강점으로 꼽힌다.

긴급출동서비스(ERS)는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혁신의 대표적인 사례다. 1년 내내 24시간 연간 400만 명 이상의 소비자에게 자동차 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공기관과 법인 차량의 위탁관리 시장에 맞춘 새로운 서비스도 계속 내놓고 있다.

정비점검 주기 관리와 효율적 예산 관리, 정비이력 관리 등 업무용 차량 소유, 장기렌트, 리스구매 등의 다양한 이용 방식에 맞춰 체계적인 위탁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장기봉 마스타자동차 대표는 “국내에서 검증된 서비스 모델과 글로벌 기준의 최고급 서비스를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 상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며 “국내뿐 아니라 선진국과 신흥시장에도 단계적으로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