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서비스대상 - 명예의 전당

삼성카드(대표 원기찬·사진)는 소비자 중심 경영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고객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업의 조직문화를 소비자 중심으로 재편하는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마련해두고 있다. 매월 모든 임원이 ‘CS-Day’에 참여해 헌장의 정신을 되새기고, 매주 열리는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에서 서비스 품질 향상을 논의한다.

삼성카드는 소비자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한다. 콜센터와 홈페이지에 제기된 불만이나 요구사항을 현업부서에 공유하고 해결 여부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는 ‘VOC-Dashboard’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조아란 기자 ar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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