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현대자동차 노사는 4일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울산 북구와 벽화골목 조성 협약을 맺고 북구 염포·양정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하기로 했다. 노사는 사회공헌기금 6억원을 활용해 오는 11월까지 양정동 버스정류장 주변과 염포동 신전시장에서 동축산 산책로 입구까지의 골목 담벼락을 그림으로 장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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