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범준 기자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열린 3일 오전 경기 남양주 한 감자농가에서 원유철, 홍준표, 신상진 후보가 감자캐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막걸리를 마시고 있다.

사진 /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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