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별관에서 KBS2TV 해피투게더 녹화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이날 녹화에는 4년만의 컴백하는 이효리, MC 유재석, 조동아리 멤버 김수용, 김용만이 참여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7월 4일 정규 6집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 '서울(Seoul)'을 선공개했다. 앨범 수록곡의 대부분을 작사, 작곡했으며 이적, 킬라그램 등이 참여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사진 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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