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이 미국 투자이민 마지막 기회

사진=게티이미지

최근 취업이민을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에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미국 영주권 취득 방법 중 하나로 미국 투자이민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은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미국 내 리저널센터 건설 프로젝트에 50만 달러를 투자해 정규직 일자리를 직간접적으로 창출함으로써 신청인과 배우자, 만 21세 미만의 자녀까지 손쉽게 영주권을 획득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영주권 취득을 통해 유학 중인 자녀의 학비혜택과, 취업 및 사업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취업이민과는 달리, 미국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은 투자지역과 상관없이 원하는 지역 어디에서든 거주, 취업, 사업 등이 자유롭다.

투자금 50만 달러가 큰 폭으로 인상된다는 내용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인상없이 연장이 되었으나, 전문가들은 투자금 변동이 곧 있을 거라는 의견에 입을 모으고 있다. 올해 9월 30일까지 50만불 투자가 연장되어 이제 남은 시간은 불과 2달 남짓이다.
이번 9월 30일 이후의 투자금액이 얼마나 오를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온누리 국제법인 투자이민세미나 일정

이번 주 6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 신한아트홀에서 열리는 투자이민 세미나에서는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개요 설명과 ㈜온누리 국제법인에서 적극 추천하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주정부 산하기관인 PTC에서 주관하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2차" 프로젝트와 미국 최대의 건설사인 Related 사의 "허드슨 야드 3차" 프로젝트 등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두 주관사 모두 기존의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이끈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온누리 국제법인 안영운대표는 "유학생을 둔 가정에서는 한시라도 빨리 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며 "마지막 투자금액 상한 시한을 2달 남긴 7월이 접수시점으로는 가장 좋은 시기이다"라고 밝혔다.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는 6월 30일 오후 2시 신한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온누리 국제법인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서 사전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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