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21, KB금융그룹)이 다시 '아일랜드 퀸'의 자리에 올랐다.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오지현은 4라운드에 보기 없이 3언더파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추격하던 장은수, 김민선5, 김지영2는 두 타 뒤진 14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아일랜드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사진기자 변성현 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