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계속됐다. 대회에 출전한 오지현이 5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최종라운드 13시 현재 오지현이 14언터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장은수, 김지영2, 김민선5, 김해림이 12언더파로 맹추격 중이다.

◈13시 현재
단독 1위 (14언더파) : 오지현,
공동 2위 (12언더파) : 김지영2, 장은수, 김해림, 김민선5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사진기자 변성현 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